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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안·공해·극지 아우른다…해양생물자원관, 해양과기원·극지연 협력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이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극지연구소와 손잡고 연안부터 공해, 극지에 이르는 해양생물자원의 공동 연구와 산업적 활용 확대에 나선다.

연안·공해·극지 아우른다…해양생물자원관, 해양과기원·극지연 협력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이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극지연구소와 손잡고 연안부터 공해, 극지에 이르는 해양생물자원의 공동 연구와 산업적 활용 확대에 나선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지난 10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31일 극지연구소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향후 해양생물자원 표본 수집과 정보 공유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자원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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