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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기 아니니까 안전해" 착각입니다…1급 발암물질 '차곡차곡' 의사 경고

일반담배(궐련)보다 유해물질이 적을 것으로 여겨 전자담배로 갈아탄 흡연자가 적잖다. 하지만 전자담배에서도 포름알데히드 같은 1군 발암물질이 대거 발견돼 충격을 준다.

[머니투데이 정심교 기자] [정심교의 내몸읽기]

일반담배(궐련)보다 유해물질이 적을 것으로 여겨 전자담배로 갈아탄 흡연자가 적잖다. 하지만 전자담배에서도 포름알데히드 같은 1군 발암물질이 대거 발견돼 충격을 준다.

앞서 29일 정부는 국내에서 제조되거나 수입된 465개 담배제품의 품목별 유해성분 검사결과를 처음 공개했다. 그 결과, 일반담배와 궐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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