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앞으로 역세권 도시형생활주택을 최대 700가구까지 지을 수 있게 된다. 노후 공공청사와 사용하지 않는 학교용지에도 공공주택을 공급할 수 있게 되고, 올해 말 종료 예정이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2029년 말까지 연장된다.
[본 이미지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국토교통부는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 입법과제인
앞으로 역세권 도시형생활주택을 최대 700가구까지 지을 수 있게 된다. 노후 공공청사와 사용하지 않는 학교용지에도 공공주택을 공급할 수 있게 되고, 올해 말 종료 예정이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2029년 말까지 연장된다.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앞으로 역세권 도시형생활주택을 최대 700가구까지 지을 수 있게 된다. 노후 공공청사와 사용하지 않는 학교용지에도 공공주택을 공급할 수 있게 되고, 올해 말 종료 예정이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2029년 말까지 연장된다.
[본 이미지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국토교통부는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 입법과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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