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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대 춘향들, 남원 흥부제 찾아 지역문화 알린다

남원의 문화와 관광을 알리는 '춘향 앰버서더'가 제34회 흥부제에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

역대 춘향들, 남원 흥부제 찾아 지역문화 알린다

남원 흥부제 찾은 춘향들. 남원시 제공

남원의 문화와 관광을 알리는 '춘향 앰버서더'가 제34회 흥부제에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

전북 남원시는 오는 11일까지 남원 광한루원과 요천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흥부제에 역대 춘향 15명이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춘향 앰버서더는 춘향선발대회에서 배출된 역대 춘향과 남원의 인연을 이어 지역축제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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