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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학생 단 10명뿐인데…인제 서화중 배드민턴팀, 강원 3위 '기적'

전교 여학생이 10명뿐인 시골 작은 학교 학생들이 강원도내 스포츠 축제에서 값진 3위를 차지했다.

여학생 단 10명뿐인데…인제 서화중 배드민턴팀, 강원 3위 '기적'

전교 여학생이 10명뿐인 시골 작은 학교 학생들이 강원도내 스포츠 축제에서 값진 3위를 차지했다.

서화중학교 배드민턴 여중부 팀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속초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제19회 강원학교스포츠클럽축제’ 배드민턴 경기에서 도내 3위에 올랐다.

이번 성과는 전교생 23명, 여학생 10명인 소규모 학교에서 이뤄냈다.

출전팀은 2학년 여학생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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