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경기 여주시 소양천에서 발견된 국제멸종위기종 ‘삼악어’가 국립생태원으로 이송됐다.
지난 18일 경기 여주시 소양천에서 발견된 샴악어. (사진=뉴스1)여주시는 소양천에서 구조한 샴악어를 임시 보호한 뒤 지난 23일 충남 서천군 소재 국립생태원으로 옮겼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개체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27분께 행인의 신고를
경기 여주시 소양천에서 발견된 국제멸종위기종 ‘삼악어’가 국립생태원으로 이송됐다.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경기 여주시 소양천에서 발견된 국제멸종위기종 ‘삼악어’가 국립생태원으로 이송됐다.
지난 18일 경기 여주시 소양천에서 발견된 샴악어. (사진=뉴스1)여주시는 소양천에서 구조한 샴악어를 임시 보호한 뒤 지난 23일 충남 서천군 소재 국립생태원으로 옮겼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개체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27분께 행인의 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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