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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성 기업인 ‘돌봄 부담’ 커”…일·생활 균형 지원 필요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부설 여성경제연구소가 지난 6월 전국의 여성 기업 645곳을 조사해 발간한 보고서를 보면, 여성 기업인 88.5%가 임신·출산·육아로 일과 생활의 균형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 기업인 ‘돌봄 부담’ 커”…일·생활 균형 지원 필요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부설 여성경제연구소가 지난 6월 전국의 여성 기업 645곳을 조사해 발간한 보고서를 보면, 여성 기업인 88.5%가 임신·출산·육아로 일과 생활의 균형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인 기업이거나 매출 규모가 작은 기업일수록 돌봄 부담이 더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성 기업인의 97.1%는 일·생활 균형을 위한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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