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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기는 진주] 경남 남해안 ‘패류채취 금지’ 114일 만에 해제 외

국립수산과학원이 남해안에 내려졌던 패류 채취 금지 조치를 114일 만에 전 해역에서 모두 해제했습니다.

[여기는 진주] 경남 남해안 ‘패류채취 금지’ 114일 만에 해제 외

[KBS 창원]

국립수산과학원이 남해안에 내려졌던 패류 채취 금지 조치를 114일 만에 전 해역에서 모두 해제했습니다.

경남 남해안에는 지난 2월 거제시 시방리 연안에서 마비성 패류독소가 허용 기준치를 초과해 채취 금지가 시작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등은 다음 달까지 경남 남해안 57개 지점을 대상으로 패류독소 안전성 검사를 지속할 방침입니다.

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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