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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엠피에이지, 넥슨 인기 IP 디지털 악보 전 세계 출시

뮤직 테크 기업 엠피에이지(대표 정인서, MPAG)는 자사의 글로벌 악보 플랫폼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를 통해 넥슨의 인기 IP인 메이플스토리, 테일즈위버, 카트라이더의 공식 디지털 악보를 전 세계 150여 개국에 동시...

엠피에이지, 넥슨 인기 IP 디지털 악보 전 세계 출시

글로벌 악보 플랫폼 마이뮤직파이브서 공식 서비스

[데이터넷] 뮤직 테크 기업 엠피에이지(대표 정인서, MPAG)는 자사의 글로벌 악보 플랫폼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를 통해 넥슨의 인기 IP인 메이플스토리, 테일즈위버, 카트라이더의 공식 디지털 악보를 전 세계 150여 개국에 동시 론칭했다.

이번에 첫 공개되는 대표 수록곡은 메이플스토리의 엘리니아(When the Morning Comes), 테일즈위버의 Reminiscence, 카트라이더의 대저택 댄스 배틀 등이다. 이 곡들은 게임 배경음악을 넘어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재생 수를 기록 중인 명곡들이다.

최근 넥슨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임 사운드가 이용자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하고, 그 이면의 공학적 설계와 기술적 노력을 공개하는 등 게임 음악을 조명해 왔다.

글로벌 최대 디지털 악보 플랫폼과 AI 음악 교육 서비스를 운영하는 엠피에이지는 이번 출시를 통해 전 세계 넥슨 유저와 연주 음악 팬들에게 저작권이 확보된 고품질의 공식 악보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엠피에이지 관계자는 “넥슨 음악의 저작권을 보호하는 동시에 글로벌 팬들이 고품질 콘텐츠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엠피에이지는 이번 공식 디지털 악보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글로벌 게임 팬과 연주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대규모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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