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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엑셀라 17%대 급등하며 '나홀로 질주'… 리플·이더리움은 동반 하락

비트코인, 가상화폐, 암호화폐 이미지 (사진=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가상자산 시장이 대장주들의 하락세 속에 종목별로 극심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 18일 가상자산 거래소...

엑셀라 17%대 급등하며 '나홀로 질주'… 리플·이더리움은 동반 하락

비트코인, 가상화폐, 암호화폐 이미지 (사진=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가상자산 시장이 대장주들의 하락세 속에 종목별로 극심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

18일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1분 엑셀라(AXL)는 전일 대비 17.29% 폭등한 97.0원에 거래되며 하락장 속에서 독보적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반면 쑨(SOON)은 15.02% 급락한 283원을 나타내며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엑스알피(리플)는 전일 대비 1.52% 하락한 2,143원에 거래 중이며, 이더리움(ETH) 역시 1.60% 내린 351만 1,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솔라나(-1.45%)와 도지코인(-2.72%) 등 주요 알트코인들도 동반 하락세를 나타냈다.

테더(USDT)는 0.27% 소폭 상승한 1,479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으나, 제타체인(-5.72%), 스토리(-3.87%), 바이오프로토콜(-3.03%) 등 대다수 종목은 파란불을 켰다.

거래대금 측면에서는 엑스알피가 약 2,572억 원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량을 보였으며, 이더리움이 2,425억 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급등세를 탄 엑셀라는 약 769억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닌 외신 혹은 증권사 견해를 전달하기 위해 작성됐습니다. 개인의 투자를 권유하기 위해 작성된 내용이 아니며, 모든 투자는 개인의 판단에 따른 것으로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에 투자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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