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뉴스=이종수 기자]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은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에이지알의 대표 인기 제품 부스터 프로 출시 이후 약 2년 반 만에 선보이는 차세대 모델이다. 듀얼 케어 콘셉트를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에너지 전달력과 화장품 흡수 효율을 더욱 높였다.
에이지알에 따르면 기기 표면의 네 개의 전극이 함께 작용해 피부 표면층과 더 깊은 피부층 두 영역에 에너지를 동시에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부스터 프로 X2는 메디큐브 온라인 공식몰과 주요 플래그십 매장에서 동시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존 4가지 모드에 신규로 ▲듀얼 모드 ▲마스크 모드 ▲AI 모드를 추가해 총 7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특히 AI모드는 에이지알 앱과 기기를 연동한 뒤 AI 모드를 설정하면 사용자가 설정한 케어 시간과 피부 고민, 기기 사용 패턴 등을 기반으로 AI가 최적의 케어 모드와 사용 방법을 제안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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