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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에어컨 빵빵, 지하철에 와이파이도 공짜...어르신 '피서지' 된 공항

연일 이어진 폭염 속에 인천국제공항이 어르신들의 피서지가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투데이 고석용 기자] 연일 이어진 폭염 속에 인천국제공항이 어르신들의 피서지가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뉴시스에 따르면 올해 7월 공항철도 노인 이용객은 165만411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7월(154만6310명)보다 10만7802명(7.0%), 2024년 7월(137만4884명)과 비교하면 27만9228명(20.3%) 증가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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