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협력 MOU 체결식에서 (왼쪽부터)GST 김형관 부사장, 에쓰오일 신종철 윤활영업부문장, 성균관대 슈퍼컴퓨팅센터 최형기 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에쓰오일 에쓰오일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냉각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액침냉각 기술 확보에 나선다.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
에쓰오일, 성균관대·GST와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협력 MOU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협력 MOU 체결식에서 (왼쪽부터)GST 김형관 부사장, 에쓰오일 신종철 윤활영업부문장, 성균관대 슈퍼컴퓨팅센터 최형기 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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