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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에너지법학회·태평양, 30일 '에너지와 인공지능, 법' 주제 공동 세미나

AI시대의 에너지 수요관리 전략부터 법적 쟁점, 전력산업 재편 등을 폭넓게 다룰 계획이다. 제1세션에서 손성용 가천대 IT융합대학 전기공학과 교수가 '에너지전환과 AI : 기술현황과 남은 과제'를, 하지현 기후솔루션...

에너지법학회·태평양, 30일 '에너지와 인공지능, 법' 주제 공동 세미나

수요관리 전략부터 법적 쟁점 및 전력산업 재편 등 논의

에너지법학회와 법무법인 태평양 에너지환경TFT가 이달 30일 서울 종로구 태평양 사옥 세미나실에서 '에너지와 인공지능 그리고 법'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투뉴스] 한국에너지법학회(학회장 허성욱)와 법무법인 태평양 에너지환경TFT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태평양 사옥 세미나실에서 '에너지와 인공지능 그리고 법'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 학회와 태평양은 데이터센터 확충과 탄소중립 이행이라는 상충된 목표 아래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체계를 마련하고 재생에너지를 적기에 조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중지를 모을 예정이다.

AI시대의 에너지 수요관리 전략부터 법적 쟁점, 전력산업 재편 등을 폭넓게 다룰 계획이다.

제1세션에서 손성용 가천대 IT융합대학 전기공학과 교수가 '에너지전환과 AI : 기술현황과 남은 과제'를, 하지현 기후솔루션 변호사가 'AI 전환, 에너지조달과 법적 쟁점'을 주제로 각각 주제발제를 한다.

제2부세션에서는 박진표 태평양 변호사(에너지환경TFT장)가 'AI시대 전력산업법제 패러다임의 전환'을 발표하고, 이진성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이끄는 종합토론이 열린다.

참가문의는 태평양 에너지환경TFT(02-3404-0857, 02-3404-0491)로 가능하다.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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