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엎친데 덮친 국제 유가, 10% 급등...고공 행진 계속되나?

엎친데 덮친 국제 유가, 10% 급등...고공 행진 계속되나?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해상 봉쇄를 다시 선언하자, 국제 유가가 10%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가뜩이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공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란 전쟁까지 다시 격화하면서, 국제 유가는 당분간 혼란스러운 상황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선중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유럽 선물 거래소에서 9월 브렌트유 인도분은 배럴당 83.3달러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