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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어렵고 외롭지만 오늘도 뛴다…왜 ‘험지’로 갔냐 물어보니

이번 지방선거에서 낙선을 각오하고 이른바 험지에 도전한 후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어렵고 외롭지만 오늘도 뛴다…왜 ‘험지’로 갔냐 물어보니

[앵커]

이번 지방선거에서 낙선을 각오하고 이른바 험지에 도전한 후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지역 구도란 큰 장벽에 맞서 분투하고 있는 후보들 이야기를 이원희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파란 조끼의 후보가 어르신들 앞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이곳, 민주당엔 '험지 중의 험지' 경북 영주시입니다.

[최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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