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과 중국 상하이를 오가는 국제선 정기 여객기가 신규 운항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파라타항공은 양양국제공항과 중국 상하이 푸동국제공항을 잇는 정기 항공노선이 오는 12월 21일부터 매주 월·금 주 2회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양 출발 시각은 밤 11시 45분, 상하이 출발은 현지 시각 새벽 3시며, 항공권 예매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됩니다.
양양과 중국 상하이를 오가는 국제선 정기 여객기가 신규 운항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양양과 중국 상하이를 오가는 국제선 정기 여객기가 신규 운항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파라타항공은 양양국제공항과 중국 상하이 푸동국제공항을 잇는 정기 항공노선이 오는 12월 21일부터 매주 월·금 주 2회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양 출발 시각은 밤 11시 45분, 상하이 출발은 현지 시각 새벽 3시며, 항공권 예매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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