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양양~상하이 정기 항공편 12월 21일 신규 취항

양양과 중국 상하이를 오가는 국제선 정기 여객기가 신규 운항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양양~상하이 정기 항공편 12월 21일 신규 취항

양양과 중국 상하이를 오가는 국제선 정기 여객기가 신규 운항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파라타항공은 양양국제공항과 중국 상하이 푸동국제공항을 잇는 정기 항공노선이 오는 12월 21일부터 매주 월·금 주 2회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양 출발 시각은 밤 11시 45분, 상하이 출발은 현지 시각 새벽 3시며, 항공권 예매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됩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