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청소년합창단이 충남 논산시에서 개최된 '제3회 논산시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에서 금상(논산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본선 무대에는 전국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서울 및 수도권 7개 팀, 전라도권 3개 팀, 경남권 2개 팀 등 총 12팀이 올랐다.
합창단은 지정곡인 '우리는 모두 소중해'와 자유곡인 '담쟁이'를 아름다운
양산시청소년합창단이 충남 논산시에서 개최된 '제3회 논산시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에서 금상(논산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산시청소년합창단이 충남 논산시에서 개최된 '제3회 논산시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에서 금상(논산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본선 무대에는 전국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서울 및 수도권 7개 팀, 전라도권 3개 팀, 경남권 2개 팀 등 총 12팀이 올랐다.
합창단은 지정곡인 '우리는 모두 소중해'와 자유곡인 '담쟁이'를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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