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송복합커뮤니티 조감도. 양산시 제공
경남 양산시가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송복합커뮤니티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기준 공정률은 57.7%다.
사송복합커뮤니티는 동면 사송리 1163번지 1만 5천㎡ 중 8790.69㎡ 터를 활용해 지하 1층~지상 2층짜리 건물을 세우고 국비 50억 원과 도비 42억 원, 시비 400억 원 등 사업비 492억 원을 들여 조성한다.
건물 1층에는 25m 수영장과 유아풀, 어린이 자료실, 어린이 건강체험관, 건강증진실이 들어선다.
2층에는 농구장과 베드민턴장, 공공도서관, 보건교육실, 상담실, 주민참여실 등이 생긴다.
지난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2022년 중앙투자심사 통과, 2023년 설계 공모와 실시설계를 거쳐 지난해 1월 착공했으며 사송신도시 내 유일한 공공 복합편의시설이다.
시는 시설이 준공되면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문화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동연 시장은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차질없이 사업을 준공하고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경남 양산시가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송복합커뮤니티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기준 공정률은 57.7%다.
사송복합커뮤니티는 동면 사송리 1163번지 1만 5천㎡ 중 8790.69㎡ 터를 활용해 지하 1층~지상 2층짜리 건물을 세우고 국비 50억 원과 도비 42억 원, 시비 400억 원 등 사업비 492억 원을 들여 조성한다.
건물 1층에는 25m 수영장과 유아풀, 어린이 자료실, 어린이 건강체험관, 건강증진실이 들어선다.
2층에는 농구장과 베드민턴장, 공공도서관, 보건교육실, 상담실, 주민참여실 등이 생긴다.
지난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2022년 중앙투자심사 통과, 2023년 설계 공모와 실시설계를 거쳐 지난해 1월 착공했으며 사송신도시 내 유일한 공공 복합편의시설이다.
시는 시설이 준공되면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문화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동연 시장은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차질없이 사업을 준공하고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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