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양산 다이아몬드 컨트리클럽, 꾸준한 나눔 실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양산 다이아몬드 컨트리클럽(대표 문호)이 전 세계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산 다이아몬드 컨트리클럽, 꾸준한 나눔 실천

양산 다이아몬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유니세프 후원 자선골프대회 모습. 양산 다이야몬드 컨트리 클럽 제공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양산 다이아몬드 컨트리클럽(대표 문호)이 전 세계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다이아몬드 컨트리클럽은 2015년 유니세프 후원 자선골프대회를 시작으로 대회를 개최할 때마다 나눔의 뜻을 모아왔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지금까지 전달한 누적후원금은 1억 7,000만원에 달한다.

이번 대회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경남후원회와 부산 금정구후원회를 비롯해 총 40개조, 16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골프를 통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문호 다이아몬드 컨트리클럽 대표는 "골프가 주는 즐거움과 경쟁을 넘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대회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매개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충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지역후원센터장은 "2015년부터 자선골프대회를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다이아몬드 컨트리클럽에 감사드린다. 어린이를 위한 뜻깊은 동행이 앞으로도 이어지길 바라며, 소중한 기금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아동권리 증진에 대한 역할이 명시적으로 언급된 유일한 기관으로서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보건,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 긴급구호 등의 사업을 펼치는 유엔 산하기구로서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기금을 모금하고 유니세프아동친화사회 만들기 사업 등을 펼치고있다.  이수천기자 news8582@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