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유튜브 비공개 라이브 진행, 오늘까지 참여자 모집
사진 제공= 야나두
에듀테크 기업 야나두가 운영하는 ‘AI 콘텐츠 외주 수익화’ 강의가 수강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앵콜 모집을 전격 결정했다.
야나두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AI 콘텐츠 수익화 강의에는 약 2,500명의 신청자가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하지만 수강 가능 인원 제한으로 인해 미처 참여하지 못한 대기자들의 추가 강의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 기수 증설 및 앵콜 모집에 나서게 됐다.
이번 강의의 인기 비결은 실질적인 수익 지표에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최초 수강생들은 종강 후 준수한 수익을 기록하고 있으며, 일부 수강생은 강의 종료 후 불과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강의료의 절반에 달하는 외주 수익을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야나두는 수강생의 성공을 보장하기 위해 파격적인 환불 정책을 내걸었다. 강의 종료 후 3개월 동안 AI 콘텐츠 외주를 통해 100만 원의 수익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강의 비용 전액을 환불한다. 이는 콘텐츠 제작 기술 전수를 넘어 수강생의 실무 정착을 책임지겠다는 야나두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야나두 관계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외주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실무 중심의 교육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며 “수강생들이 실제 수익 창출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만큼, 이번 앵콜 강의를 통해 더 많은 분이 AI를 활용한 새로운 수익 모델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앵콜 강의는 금일 4월 2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강의는 4월 27일(월) 오후 7시 30분, 유튜브 비공개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야나두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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