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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야구표 매번 매진이더니…매크로로 수억대 ‘꿀꺽’

온라인 예매사이트의 보안체계를 우회하는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프로야구 입장권을 대량 선점한 뒤 웃돈을 붙여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온라인 예매사이트의 보안체계를 우회하는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프로야구 입장권을 대량 선점한 뒤 웃돈을 붙여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매크로 프로그램 개발자 A씨와 암표 판매자 18명 등 모두 19명을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올해 초 온라인 예매 과정을 자동화하는 매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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