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성공 이끄는 마케팅 기업으로 진화
[아시아타임즈=이동욱 기자] PR·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앨리슨하이퍼앰은 2일 하이퍼앰(HyperM)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인공지능(AI) 시대 고객의 성공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마케팅 파트너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하이퍼앰 사옥 전경.(사진=하이퍼)
하이퍼앰은 2002년 민커뮤니케이션으로 출발해 24년간 기술·소비재·헬스케어·금융 등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과 함께 브랜드 탄생부터 인지, 매출 성과까지 전 영역을 지원하기 위해 PR, 디지털 마케팅,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포털 검색 대신 챗지피티(ChatGPT), 클로드(Claude), 퍼플렉시티(Perplexity), 제미나이(Gemini) 등에 직접 묻는 검색 환경의 변화에 대응해 답변 엔진 최적화(Answer Engine Optimization)·생성형 엔진 최적화(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컨설팅을 핵심 서비스로 추가했다.
이번 사명 변경과 함께 한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 전문 브랜드 하이퍼케이(HyperK)를 새롭게 론칭했다. 앨리슨(Allison)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8년간 협업을 통해 축적한 글로벌 PR 실행 경험이 하이퍼케이의 출발점이다. 하이퍼케이는 단순한 번역·현지화를 넘어 전시회 참여부터 PR, 인플루언서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까지 목표 시장별 맞춤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정민아 하이퍼앰대표는 "AI가 콘텐츠 생성과 데이터 자동화를 주도하는 시대일수록 차별화를 위해 전문가의 전략적 통찰과 실행력이 중요하다"며 "고객 비즈니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며 협업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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