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인공지능(AI)이 관측 공백을 메워 하늘 전체를 담은 자외선 지도를 만들었다. 우주 관측 장비들이 포착하지 못한 영역까지 추정해 별과 먼지 등 우주의 구조를 더 넓게 살펴볼 수 있게 됐다. 하늘의 약 3분의 1은 실제 관측값이 아닌 AI의 예측으로 채웠다.
앤스로픽은 8일(현지시간) 존스홉킨스대 천체물리학자이자 앤스로픽 연구원인
인공지능(AI)이 관측 공백을 메워 하늘 전체를 담은 자외선 지도를 만들었다. 우주 관측 장비들이 포착하지 못한 영역까지 추정해 별과 먼지 등 우주의 구조를 더 넓게 살펴볼 수 있게 됐다. 하늘의 약 3분의 1은 실제 관측값이 아닌 AI의 예측으로 채웠다.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인공지능(AI)이 관측 공백을 메워 하늘 전체를 담은 자외선 지도를 만들었다. 우주 관측 장비들이 포착하지 못한 영역까지 추정해 별과 먼지 등 우주의 구조를 더 넓게 살펴볼 수 있게 됐다. 하늘의 약 3분의 1은 실제 관측값이 아닌 AI의 예측으로 채웠다.
앤스로픽은 8일(현지시간) 존스홉킨스대 천체물리학자이자 앤스로픽 연구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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