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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애플도 결국 트럼프 따랐다…'온타리오호' 지도서 '아메리카호'로

애플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구에 따라 지도 서비스에서 온타리오호(Lake Ontario)의 명칭을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변경했다.

애플도 결국 트럼프 따랐다…'온타리오호' 지도서 '아메리카호'로

애플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구에 따라 지도 서비스에서 온타리오호(Lake Ontario)의 명칭을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변경했다. 앞서 구글이 같은 조치를 취한 데 이어 애플까지 동참하면서 미국의 양대 지도 플랫폼이 모두 트럼프 대통령의 개명 방침을 반영하게 됐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애플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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