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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울트라', 올가을 출시 유력…일정 지연 없을 듯

24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엑스(트위터) 유출자로 알려진 아이스 유니버스는 2026년 가을 새 제품 출시 일정을 시사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앞서 2026년 4월 공급망 소문으로 애플이 시험 단계에서 기술적...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울트라', 올가을 출시 유력…일정 지연 없을 듯

애플 폴더블 아이폰 예상도 [사진: 나인투파이브맥]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의 첫 폴더블폰으로 거론되는 '아이폰 울트라'가 2026년 가을 아이폰 18 프로, 프로 맥스와 함께 공개될 가능성이 다시 제기됐다.

24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엑스(트위터) 유출자로 알려진 아이스 유니버스는 2026년 가을 새 제품 출시 일정을 시사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앞서 2026년 4월 공급망 소문으로 애플이 시험 단계에서 기술적 문제를 겪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이번 전망이 맞다면 일정 지연은 없을 수 있다. 게시물에 첨부된 이미지는 실제 행사 장면은 아니지만, 새 최고경영자가 폴더블 기기를 발표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때문에 아이폰 울트라가 새 최고경영 체제의 첫 대형 발표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애플이 일정을 늦추기 어려운 배경으로는 경쟁이 꼽힌다. 화웨이는 20일 와이드형 폴더블 '퓨라 X 맥스'를 공개했다. 다만 화웨이 제품은 판매 지역이 제한적이고 구글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 점이 약점으로 지목됐다.

삼성 폴더블폰도 기존 충성 수요는 유지하겠지만, 애플이 시장에 들어오면 서구권 소비자에게 더 이상 유일한 선택지로 여겨지지 않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애플이 실제로 시장에 진입하는 것만으로도 폴더블폰 경쟁 구도는 달라질 수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AI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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