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애월포레스트 검증 부족…워킹그룹 한 번도 안 열어”

사업비 1조 7천억 원 규모의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개발 사업을 두고 제주도의 검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애월포레스트 검증 부족…워킹그룹 한 번도 안 열어”

사업비 1조 7천억 원 규모의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개발 사업을 두고 제주도의 검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김봉현 의원은 오늘(14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중산간 초지를 훼손하면서까지 숙박시설 천60실이 더 필요한지 따져 물었습니다.

김 의원은 또 도가 지난 6월 관계 부서 워킹그룹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지만 이후 한 차례도 열리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