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1조 7천억 원 규모의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개발 사업을 두고 제주도의 검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김봉현 의원은 오늘(14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중산간 초지를 훼손하면서까지 숙박시설 천60실이 더 필요한지 따져 물었습니다.
김 의원은 또 도가 지난 6월 관계 부서 워킹그룹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지만 이후 한 차례도 열리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사업비 1조 7천억 원 규모의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개발 사업을 두고 제주도의 검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사업비 1조 7천억 원 규모의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개발 사업을 두고 제주도의 검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김봉현 의원은 오늘(14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중산간 초지를 훼손하면서까지 숙박시설 천60실이 더 필요한지 따져 물었습니다.
김 의원은 또 도가 지난 6월 관계 부서 워킹그룹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지만 이후 한 차례도 열리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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