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암흑물질의 유력한 후보 물질인 ‘윔프’의 흔적을 포착한 국제공동연구진의 연구 결과가 1일 일본에서 열린 입자물리학 국제학술대회에서 공개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은 김영덕 지하실험 연구단장 연구팀이 참여한 암흑물질검출기(LUX-ZEPLIN, 이하 LZ) 국제공동연구진 LUX-ZEPLIN(LZ)이 암흑물질 후보인 윔프(WIMP)의
암흑물질의 유력한 후보 물질인 ‘윔프’의 흔적을 포착한 국제공동연구진의 연구 결과가 1일 일본에서 열린 입자물리학 국제학술대회에서 공개됐다.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암흑물질의 유력한 후보 물질인 ‘윔프’의 흔적을 포착한 국제공동연구진의 연구 결과가 1일 일본에서 열린 입자물리학 국제학술대회에서 공개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은 김영덕 지하실험 연구단장 연구팀이 참여한 암흑물질검출기(LUX-ZEPLIN, 이하 LZ) 국제공동연구진 LUX-ZEPLIN(LZ)이 암흑물질 후보인 윔프(WIMP)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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