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미디어가 매일경제신문 창간 60주년 기념식을 24일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합니다. 1966년 3월 24일 매일경제는 '한국 경제 번영과 자립의 길잡이'가 되겠다는 목표로 창간했습니다. 지난 60년 동안 매일경제는 대한민국을 선진국 반열에 올려놓기 위해 쉼 없이 국가 어젠다를 제시하고 경제 현실을 일깨워주는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특히 1997년 외환위기를 사전 경고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35차례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한국 상황을 냉철하게 진단하고 발전적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창간 60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하는 제36차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 주제는 'AI 네이티브 코리아'입니다. 모든 국민이 인공지능(AI)을 모국어처럼 쓸 수 있도록 제도와 환경을 만들어가자는 취지입니다.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액션플랜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장소 관계로 행사 참석은 초청장을 받은 분으로 제한합니다. 행사의 구체적 내용은 매일경제신문과 MBN 등을 통해 보도할 예정입니다.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주제 'AI 네이티브 코리아'
일시 3월 24일(화) 오후 4시 40분~5시 30분
장소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2층)
주최 매경미디어
문의 매일경제신문 지식부 (02)2000-2411~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