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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양시, 노후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1200개 정비

또 팩스와 전자우편, 카카오톡 채널, 경기도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시는 접수된 신청을 바탕으로 약 1200개의 건물번호판을 정비해 6월 말까지 교체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시 관계자는...

안양시, 노후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1200개 정비

건물번호판 교체 전후 사진.[사진=안양시청]

[경기 안양=팍스경제TV] 안양시는 노후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에 나섭니다.

안양시는 도로명주소의 정확한 위치 안내와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오는 6월까지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교체 대상은 지난 2016년 이전 설치돼 10년 이상 경과하면서 햇빛 노출 등으로 탈색되거나 훼손·망실된 건물번호판입니다.

다만 건물 소유자나 점유자의 부주의, 인테리어 공사 등으로 훼손된 경우는 무상 교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교체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30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도시계획과나 해당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또 팩스와 전자우편, 카카오톡 채널, 경기도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시는 접수된 신청을 바탕으로 약 1200개의 건물번호판을 정비해 6월 말까지 교체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시 관계자는 팍스경제TV에 “매년 순차적인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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