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안세영이 세계랭킹 2위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2023년 이후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에 올랐다. 여자 단식 최초 세계선수권 4회 우승을 노렸던 야마구치는 안세영에 막혀 대기록에 실패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
안세영이 세계랭킹 2위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2023년 이후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에 올랐다. 여자 단식 최초 세계선수권 4회 우승을 노렸던 야마구치는 안세영에 막혀 대기록에 실패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안세영이 세계랭킹 2위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2023년 이후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에 올랐다. 여자 단식 최초 세계선수권 4회 우승을 노렸던 야마구치는 안세영에 막혀 대기록에 실패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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