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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성시의회, 환경안정화시설 인근 주민 간담회 개최

안성시의회가 생활폐기물 매립장 운영 기간 연장에 따른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안성 이현준기자] 안성시의회가 생활폐기물 매립장 운영 기간 연장에 따른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의회는 24일 안성시 환경안정화시설 인근 주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소각 확대와 재활용 증가로 매립량이 감소함에 따라 전체 용량의 38.6%만 사용되어 운영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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