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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안동의료원 신도시 이전 땐 버스로 94분”…김정대 도의원 재검토 촉구

안동의료원의 도청신도시 이전·신축 계획을 놓고 기존 이용자의 의료 접근성과 경영 개선 효과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경북도의회에서 나왔다. 고령층과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공공병원인 만큼 원도심 생활권 내 신축도 대안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요구다.

“안동의료원 신도시 이전 땐 버스로 94분”…김정대 도의원 재검토 촉구

[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안동의료원의 도청신도시 이전·신축 계획을 놓고 기존 이용자의 의료 접근성과 경영 개선 효과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경북도의회에서 나왔다. 고령층과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공공병원인 만큼 원도심 생활권 내 신축도 대안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요구다.

김정대 경북도의원은 15일 제366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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