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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광식 세종교육감 예비후보 "세종을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으로"

이어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으로 세종을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으로 만들겠다"며 AI·디지털 교육 강화, 통학 여건 개선, 맞춤형 진로교육 확대 등 주요 공약 방향을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안광식 세종교육감 예비후보 "세종을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으로"

지난 2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본격 선거 활동

안광식 세종교육감 예비후보가 지난 22일 세종시 대평동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안 예비후보는 "세종 교육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 이재명 정부의 교육 개혁과 발맞춰 세종 교육도 과감히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으로 세종을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으로 만들겠다”며 AI·디지털 교육 강화, 통학 여건 개선, 맞춤형 진로교육 확대 등 주요 공약 방향을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지역 곳곳을 돌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그는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빠르게 실천하는 교육감이 되겠다. 세종의 아이들이 대한민국 어디서든 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안 예비후보는 1963년 충남 연기군 출신으로 금호중, 대전동산고를 졸업했으며, 충남대 교육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어진중학교 교장, 세종교육청 장학관·진로교육원장·안전체험교육원장 등으로 재직하다 지난 2월 말 퇴직, 현재 세종교육희망교육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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