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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프리카TV' 지우기에 진심인 SOOP

연간 수십 억원의 운영비가 들어가는 프로 스포츠 구단은 플랫폼 기업 입장에선 결코 수익성 높은 사업이 아니다. 그런데도 SOOP(옛 아프리카TV)은 지난달 페퍼저축은행 여자 프로배구단을 인수하고 새 구단명인 ‘SOOP 수퍼스’를 공개했다.

'아프리카TV' 지우기에 진심인 SOOP

연간 수십 억원의 운영비가 들어가는 프로 스포츠 구단은 플랫폼 기업 입장에선 결코 수익성 높은 사업이 아니다. 그런데도 SOOP(옛 아프리카TV)은 지난달 페퍼저축은행 여자 프로배구단을 인수하고 새 구단명인 ‘SOOP 수퍼스’를 공개했다. 초대 사령탑에는 스타 선수 출신인 김세진 감독을 선임했다. 배구단 운영에는 연간 60억원 안팎이 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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