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아키에이지 워, 3주년 맞아 글로벌 확장·콘텐츠 대대적 개편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크로스플랫폼 MMORPG '아키에이지 워' 카카오게임즈의 크로스플랫폼 MMORPG '아키에이지 워'가 오는 21일 서비스 3주년을 맞는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년간 '아키에이지 워'의 국내·글로벌...

아키에이지 워, 3주년 맞아 글로벌 확장·콘텐츠 대대적 개편

국내외 통합 콘텐츠·신규 직업·던전 확장…3주년 기념 이벤트도 진행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크로스플랫폼 MMORPG ‘아키에이지 워’

카카오게임즈의 크로스플랫폼 MMORPG ‘아키에이지 워’가 오는 21일 서비스 3주년을 맞는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년간 ‘아키에이지 워’의 국내·글로벌 통합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직업·던전·길드 콘텐츠를 확대해왔다고 20일 밝혔다.

게임은 지난해 10월 유니버스 던전 ‘고대의 숲’을 선보인 데 이어 12월에는 신규 통합 렐름 ‘그델론’과 ‘에윈’을 열었다. 올해 2월에는 국내와 글로벌 서버를 연결하는 ‘유니버스 거래소’를 도입해 서버 간 거래 범위를 넓혔다.

콘텐츠 측면에서는 지난해 6월과 12월 신규 직업 ‘원소술사’와 ‘마검사’를 추가했고, ‘에아나드의 환영’, ‘악귀의 심연’, ‘길드 던전’ 등 신규 던전도 확장했다. 국내외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길드전 콘텐츠 ‘권능의 신전’과 익명성이 적용된 던전 ‘금기의 미궁’, ‘샤티곤의 금고’ 등도 순차적으로 도입됐다.

3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직업 등급 ‘전능’과 ‘승천’ 시스템이 추가됐다. 회사는 이를 통해 성장 구조에 변화를 줬다고 설명했다.

카카오게임즈는 3주년을 맞아 출석 체크, 특별 선물, 기념 주화 획득 이벤트 등을 함께 진행한다. 이용자는 복구권, 소환권, 성장 재화 등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아키에이지 워’에 보내주신 이용자분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확장과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오랜 기간 사랑받는 MMORPG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