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아침저널] 이철우 "현역에 불리한 게임, 경북서 신뢰 쌓은 덕에 살아남...

SK하이닉스가 용인이 갈 때 거기에 130만 평을 개발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땅을 공짜로 주겠다. 대구 경북 힘을 합쳐서 대구 시장하고 저하고 이걸 그래. 하이닉스 해서 수천 명 모여가지고 하이닉스 유치 그 집회도...

[아침저널] 이철우 "현역에 불리한 게임, 경북서 신뢰 쌓은 덕에 살아남...

[금태섭의 아침저널 1부 -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아래 내용은 속기본이며,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본 인터뷰 내용을 기사에 인용하거나 방송에 사용시 BBS 불교방송 '금태섭의 아침저널' 프로그램명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 대담 :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 방송 : BBS 불교방송 <금태섭의 아침저널> (07:20~09:00)

■ 진행 : 금태섭 변호사​​

▷ 금태섭 :

아침저널 1부 이어갑니다. 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유일하게 승리를 확신하는 곳 바로 경북입니다. 현재 당내 예비 경선을 치르고 2명의 예비후보가 최종 경선을 치르고 있는데요. 현역인 이철우 지사 그리고 김재원 예비후보 그중 이철우 현 도지사와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지사님 잘 들리십니까?

▶ 이철우 :

예 잘 들립니다.

▷ 금태섭 :

네, 바쁘신 중에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철우 :

아이고 아닙니다. 고맙습니다. 예,

▷ 금태섭 :

예 이번에 3선 도전이신데요. 그동안 지사로 활동하시면서 지켜본 경북의 현 주석 그리고 도지사로서 연속성이 필요한 이유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이철우 :

예 제가 도지사 뭐 처음 1년 하고 이래 가지고 지역 발전시킬 수 없다. 첫째는 도지사한테 권한이 거의 없습니다. 중앙에 다 권한이 있고 중앙에 심부름꾼이고 돈을 받기 위해서는 중앙에 가서 업소하고 사정하고 그런 것들을 하는 게 더 이상 하는 일이다. 그래서 덩치를 좀 키우자. 그래서 대구, 경북 통합하자. 그때 1년 하고 이야기했거든요. 7년 전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무산돼서 매우 아쉽고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지금 이 상태라서도 제가 그냥 이래 가지고 판을 바꿔야지 안 된다. 우리 수도권과 경쟁이 안 되고 우리나라는 충청도는 뭐 준수도권이 되었고요. 부산, 대구 이 큰 도시도 인구가 줄어듭니다. 그런데 이 경쟁이 안 되는 거예요. 전부 수도권 가고 이제 준수도권 충청도 인구 좀 늘어나고요. 그래서 이 정책을 바꿔야 된다. 그래서 우리 같으면은 인제 후손들한테는 그래도 희망 있게 해야 될 거 아니냐. 그래서 제가 대구, 경북 공항, 신공항 만드는데 여기에 집중해야 돼. 영일만 하악을 만들어서 세계로 나가고 또 앞으로 미래 우리 후손들이 먹고 사는 100년을 바꾸는 구조개혁을 안수해야 된다. 또 도시 경쟁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앞으로 세계 경제가 어떻게 되냐? 한류가 뜨고 있거든요. 우리 경북도가 한류의 원산지입니다. 원래. 그래서 지금 K-푸드라든지 K-팝, K-드라마 이런 것들이 사실은 옛날에 경북 신라 때부터 시작된 거예요. 이게 KPOP이 사람들 다 웃더라고요. 그래서 원산지에서 이런 것들을 키워서 세계 먹고 살도록 해줘야 된다. 그래서 뭐 출마하게 됐고 가까이에는 산불 지역 이거를 정말 피해자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데, 사각지대 없도록 해야 되고 그래서 특별법을 만들었거든요. 이런 것들을 전부 새롭게 만들기 위해서 출마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금태섭 :

알겠습니다. 이번에 인제 경북도지사 후보 결정이 한국시리즈 방식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김재원 후보님, 이철우 도지사님 이렇게 두 분이 맞붙게 되었는데 2분 남았는데 인제 상대방 후보에 대해서도 좀 평가가 있으실 텐데 김재원 후보의 장단점 그리고 지금 경선 구도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이철우 :

지금 경선 구도를 한국 시리즈 하나 열렸는데 뭐 야구에 한국 시리즈가 있거든요. 그 한국 시리즈 보시면 알지만은 모두 전 게임을 다 치르고 뭐 1등 했는 그 팀은 대기를 하고 그 그중에 2 3 4 했는 사람들이 인제 경기를 해가 패자 부활전을 하잖아요. 그래 가지고 붙는 건데 이거는 제가 경기도 안 해보고 대기해라. 어떤 어려움이 있느냐. 당원 명부가 13만 명 우리 있는데, 이거 명부를 모릅니다. 보안이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상대 후보는 그에 대해서 이미 받아서 운동을 다 했고 또 막 이 다른 것도 열심히 뛰었는데 저는 지금 들어가서 할라고 하니까 이제 한 발 늦게 들어가는 거예요. 쉽게 하면 현역단체장을 불리하게 하려고 했는데 한국시리즈 할 데가 경북 후보에 없어요. 다른 데는 전부 단체장은 있는데, 다른 후보가 없습니다. 전부 단수 추천했잖아요. 거의 다 대구가 후보가 많은데, 대구는 현역이 없고 현 단체장이 없고 그래서 굉장히 불리한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정말 제가 이거 해보니까. '야 이거 힘드는구나' 단체장을 그게 쉽게 하면 떼내기 위해서 니 이제 고만해라 이런 거 할라고 했는 것 같은데, 저는 그동안 신뢰를 많이 쌓고 이어서 열심히 뛰어서 이걸 살아남지 싶은데 상대 후보는 뭐 최고위원을 4번이나 하고 최고위원이 뭐 그 뭐 직업이라고 할 정도로 뛰고 다녔으니까 국회의원은 뭐 여러 번 떨어지더라고요. 그런데 그 선거를 여러 번 했기 때문에 분의 장점이 많은 분입니다.

▷ 금태섭 :

알겠습니다.

▶ 이철우 :

그래서 저는 뭐 상대 후보에 대해서 악평은 안 하겠습니다마는 그래서 너무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 금태섭 :

알겠습니다. 이번에 그 지사님 선대위에 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 선수 또 씨름 스타 이태현 선수가 합류해서 아주 화제가 됐습니다. 어떻게 영입하게 됐고 이분들은 어떤 역할을 하시나요?

▶ 이철우 :

그래 이태현 선수는 원래 고향이 같고, 현역 선수 때도 정말 친하게 지내고 가족도 잘 알고 이래서 교분이 큽니다. 그런데 이분이 가진 경험이 많잖아요. 스포츠계에서. 그래서 앞으로 문화관광 시대인데 체육도 굉장히 문화에 들어가고 꼭 필요한 종목이거든요. 그래서 우리한테 보좌를 좀 해달라 이래서 자기 하고 그래 했는데 양준혁 선수는 지금 해양업을 종사를 하고 있거든요.

▷ 금태섭 :

그렇죠. 예

▶ 이철우 :

현재 이 신출력에 가서 하다 보면 어려움을 제일 잘 알거든요. 그래서 요청을 했는데 이 자꾸 보도되니까. 입장이 곤란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좀 조심히 하고 있습니다. 예,

▷ 금태섭 :

알겠습니다. 경북에는 포항, 구미 등 이렇게 산업화 도시들도 많은데 최근에는 인구 감속으로 고령화가 계속되어 있어서 이게 아주 큰 숙제인데 이동안 그동안 고령화 문제 인구 감소 어떻게 대처하셨고 앞으로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요.

▶ 이철우 :

제가 인구 감소 때문에 저출생과 전쟁을 24년 1월 달에 시작해가 그래서 나라에서도 그걸 받아 가지고 세 국가 정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정말 인구 감소 문제 또 고령화 문제 그다음에 저출산 문제 이거 해결하기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지금 이 문제가 해결돼야 대한민국이 새롭게 활력을 갖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저 반도체 영상 뜨고 있는데, 요새 반도체 때 먹고 살잖아요. SK하이닉스가 용인이 갈 때 거기에 130만 평을 개발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땅을 공짜로 주겠다. 대구 경북 힘을 합쳐서 대구 시장하고 저하고 이걸 그래. 하이닉스 해서 수천 명 모여가지고 하이닉스 유치 그 집회도 하고 이런 데도 사람 구하기 어렵다. 그러하면서 경기도로 갔거든요. 이런 현상이 계속 일어나요. 그래서 이 문제 해결 안 하면은 대한민국은 더 이상 발전하기 어렵다. 그래서 저는 이 문제 해결은 그래서 지금은 우리나라 유목민처럼 사는 거예요. 유목민. 그리고 여 경북에서 태어난 사람이 뭐 서울로 외국으로 공부하러 가고 그 가서 안 옵니다. 안 오면 우리는 애를 많이 낳아줬는데 인구를 계속 줄어들고 들어오는 사람을 얻고 그래서 이게 전국화돼가 있습니다. 수도권 외에는 그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그래서 저는 이런 문제와 또 고령화 문제 어르신들 가보면은 뭐 초중고 학생들은 급식을 하잖아요. 무상급식, 그런데 그 어르신네들 요새 1인, 2인 대부분 1인이 삽니다. 어르신네들이 그래 혼자 식사하는 게 매우 힘들어요. 그래서 그분들도 이런 급식을 좀 하는 건강급식 이걸 저들이 지금 실험을 하고 있는데, 이런 문제를 해결해 드려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산업에 대해서 뭐 중요하다고 하는 어느 나라 어느 동네에 전부 똑같은 이야기인데 그건 다음에 또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 금태섭 :

알겠습니다. 자, 금태섭의 아침저널 1부 이철우 경북도지사님 모시고 얘기 나누고 있습니다. 자 이제 국민의힘 전체 얘기 좀 해볼 텐데요.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공천 시작부터 시끄러운 혁신을 내세웠습니다. 그런데 인제 공천 과정이 진행되면서 이 예상보다도 많이 시끄럽고 논란도 많은데 현재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하시는 일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이철우 :

글쎄 이정현 위원장은 제가 너무 잘 아는 분인데 원래 혁신적인 분이에요. 그분이. 그래서 이분은 우리 당의 최고 말단부터 저 대표까지 갖는 분이거든요. 그래서 당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많이 알고 이래서 우리 당이 지금 좀 침체돼 있고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까 혁신적인 공천을 하겠다. 한 번도 그런 실습이 안 돼가 있잖아요. 그리고 어려움을 굉장히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성공을 하면은 굉장히 좋을 것 같은데, 갑자기 이래 하니까 어디 시범적으로 1~2군데 하든지 이랬으면 좋았을 텐데 이게 뭐 시끄리하게 해 가지고 지금 가는데 국민들의 그걸 또 너 당은 왜 그리 시끄럽느냐? 한동욱이 쫓겨낼 때도 시끄럽고 또 시끄럽고 그래서 그래서 우리 보수 지역에서도 우리 당이 대해서 평가가 아주 좀 낮아졌습니다. 지금 저희들도 다녀보면 굉장히 힘들고 탈당하고 할락한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거든요. 그래서 빨리 좀 수습됐으면 좋겠습니다.

▷ 금태섭 :

가장 논란이 된 것이 대구시장 공천 과정인데요. 이 대구시장 공천 과정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 이철우 :

처음에 위원장이 생각하는 걸 다 혁신적으로 하려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러니까 아직은 그게 숙달이 안 돼 가지고 난리가 난 거거든요. 난리가 났는데 저는 어떤 식으로든지 빨리 수습하고 그 이웃집이 잘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뭐 많은 이웃집인데 옛날 한 뿌리잖아요. 그래서 빨리 수습해서 논란을 잠재우고 지금 뭐 김부겸이라는 건물이 온다 해가지고 김부겸 총리는 지난번 시장 선거 때 떨어졌거든요. 그 뭐 열심히 하는 분인데 열심히 해서 떨어졌어요. 그래서 이분은 대구선 안 된다. 이 생각을 많이 가졌습니다. 이때까지. 그런데 이번에 시끄러운 거 보고 이제 도전하시는 것 같은데, 빨리 대응을 해야 된다. 대구까지 무너지면은 우리나라 살아남는 곳이 있겠느냐 이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예, 예

▷ 금태섭 :

빨리 수습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 그리고 이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계속 반발하고 주호영 의원의 경우에는 가처분 내고 또 무소속 출마 가능성도 비치고 계시고, 또 이진숙 전 위원장은 거리에서 선거운동을 계속하고 계신데, 어떻게 수습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 이철우 :

글쎄 저는 뭐 지금 결정했는 거를 또 다시 되돌릴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또 더 시끄러울 거고, 그래서 결정했는데 그분들이 어떻게 설득을 해서 주호영 그 대표, 원내대표도 세 번이나 하고 부의장을 하고 우리 당의 큰 인물이거든요. 그래서 당의 뭐 좀 큰 인물로서 남아 있도록 어떻게 좋은 방안을 제시해야 되는지 여당 같으면은 이런 것들을 하면 총리를 해라 뭐 이래 되는데 그 자리가 없는 가운데 하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데 주호영 의원이 원래 후덕한 분이거든요. 그래서 잘 결정하라고 생각하고 이진수 후보는 본인이 잘 생각할 거예요. 그분은 국회 가서 싸우는 게 저도 그런 생각 국회에서만 투쟁하고 그래 해야 큰 우리 당의 보물로 될 겁니다. 그분이 원래 투쟁력이 있고 이미 지명도 있고 물론 대구시장도 하면 잘하겠지만은 이미 결정된 문제니까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 생각이 듭니다. 예

▷ 금태섭 :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말하자면, 당내 최다선인 주호영 의원하고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컷오프를 한 건데 인제 외부에서는 이 혁신 공천이라고 하는데 누구를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컷오프 하는지 알기가 어렵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거든요. 지금 이 컷오프 기준 이런 데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 이철우 :

저는 뭐 대구에 대해서 제가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게 좀 예의가 아닌 것 같고, 그 대구 국회의원들이 공천 신청 안 한 국회의원들이 만나서 이인선 시당 위원장 중심으로 토론을 많이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론을 해 가지고 전달도 하고 이랬는데 그게 다 마음에 들고 어려울 거고, 그래서 뭐 대우가 잘 되도록 빨리 수습해 가지고 상대가 나와서 저렇게 다니고 상대는 무조건 된다. 이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가 빨리 공천이 마무리 돼가 그 상대하고 싸울 준비를 하고 저는 경북이 통합하려고 했었는데 안 됐지만 이 시장이 되면은 저 28년도 총선 할 때라도 빨리 해야 된다. 그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공동으로 선대위를 구성하고 공동으로 운동을 하는 게 안 좋겠나

▷ 금태섭 :

대구, 경북 공동으로 선대위를 구성하고 하신다고요.

▶ 이철우 :

해가지고 대구가 어떻게 보수의 심장인데 대구 경북이 떨어졌다면 우리나라 보수는 자유 우파는 희망을 잃잖아요. 문재인 정부 때도 대구 경북만 살아남았습니다. 그래서 그걸 우리가 암울한 시기를 보내봤는데 다시 그런 경우가 없도록 다른 지역도 힘을 내도록 여기서 먼저 우리 자유우파 보수의 종갓집 대구 경북에서 힘을 얻어서 딴 데로 퍼져나가도록 해야 되는데 우리가 헤매고 있으니까 이거 뭐 빨리 방안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금태섭 :

아직 선거가 좀 남았습니다만 만약에 대구에서 인제 오늘 저 민주당의 김부겸 전 총리가 출마 선언을 한다는데 만약에 대구에서 김부겸 전 총리가 당선되면은 방금 조금 전에 지사님께서 인제 대구 경북 통합해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작업을 추진하거나 혹은 뭐 대구 경북 사이에 협력하는데 어떤 문제는 없을까요?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십니까?

▶ 이철우 :

뭐 김부겸 그분이 저 개인적으로 잘 알고 그 아직 인품이 괜찮기 때문에 저는 그런 문제는 미래를 보고 일을 하고 후손들을 대상으로 일을 해야지 앞에 눈앞에 있는 것만 하면 안 되거든. 자기 이익을 찾는 게 아니고 저는 늘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누가 되든 간에 아니 대구 신공항 대구 경북 신공항 또 영일만 항 또 우리 지역에 이렇게 어려운 문제들 국제적인 문제 앞으로 발전하면 한류 때문에 먹고 살 수 있어야 되는데 앞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 그 AI하고 로봇이 일하잖아요. 이거를 이제 4차 산업혁명이라 일하는데 사람 대신에 기계가 일을 하잖아요. 그러면 여기 사람이 할 일이 없거든요. 사람이 할 일을 어떻게 찾아주느냐. 미래 먹거리를 찾아야 되는데 여기서 우리가 헤매고 있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그래서 누가 되든 저는 우리 당이 되었으면 더 그 협의가 쉽겠지 아무래도 그래서 그 김부겸 개인은 괜찮은데 또 당이라 하는 게 있기 때문에 우리 당이 되었으면 좋겠다. 저는 뭐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예,

▷ 금태섭 :

알겠습니다. 지금 국민의힘이 너무 어려운 시기를 보내다 보니까 국민의힘 소속 후보들이 빨간 잠바를 안 입고 하얀 잠바를 입은 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또 장동혁 대표의 지원 유세를 기피한다는 말들이 인제 보도가 되고 있는데, 만일 지사님이 본선에 오를 경우 장동혁 대표에게 지원 유세 요청하실 생각은 있으신가요?

▶ 이철우 :

저는 어쨌든 우리 다 우리가 뽑은 대표잖아요. 대표가 같이 가야 되지. 대표를 배척한다고 하면 당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거는 망할 짓들을 하는 거고, 장동혁 대표 유세도 잘하고 파워가 대단하잖아요.

▷ 금태섭 :

잘 하시나요? 예

▶ 이철우 :

저는 뭐 당연히 모셔야 되죠. 모셔가지고, 하는데 사실 문재인 때도 대표 좀 오지 마라 이런 이야기를 했었어요.

▷ 금태섭 :

그래도

▶ 이철우 :

저는 뭐 몇 번이라도 오세요. 우리 대표하고 같이 해야 되지

▷ 금태섭 :

예

▶ 이철우 :

아니 우리가 사는 길은 서로 뭉치는 일입니다. 하얀 잠바, 빨간 잠바울이 하얀 잠바를 허용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하얀 잠바 제 폼으로 입을 수도 있는 건데 너무 언론에서 자꾸 분리하고 갈등을 부추기고 그런 거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 금태섭 :

그런데 갈등을 이제 언론에서 언론에서 증폭되는 면도 있지만 이번에 국힘에서 청년 오디션을 했는데 전과가 있는 이혁재 씨가 심사위원이 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또 이제 결과를 보고도 여러 가지 말들이 나오는데 어떻게 이런 문제는 보고 계십니까?

▶ 이철우 :

글쎄 전과가 어떤 전과인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마는 사람이 살다 보면 실수할 수 있고 우리나라 사업하는 사람 전과 없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왜 그 뭐 사업을 하려고 하다 보면 이것도 걸리고 저것 걸리고 소방 뭐 걸리고 다 걸리거든요. 그래서 너무 작은 전과를 막 전과 전과 할 거 없이 그게 뭐 사기를 쳤다든지 강도를 했다든지 무슨 이런 것들 아니면은 저는 너무 그 갈 수 없이 그래서 나는 작은 것들 때문에 그 사람 현재 인품을 봐야 되지

▷ 금태섭 :

알겠습니다. 지금

▶ 이철우 :

청년 뽑히는 사람이 잘 뽑혔느냐 안 뽑혔느냐 이게 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 금태섭 :

지사님 인제 시간이 1분 정도 남았는데 뭐 경북도민들 계속 만나실 텐데 도민들의 최대 관심사와 간절함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번 선거에 임하시는 포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철우 :

예 제가 이 뭐 도이사 때도 많이 다녔습니다. 오늘 1년에 한 10만 키로 으 자동차를 탔거든요. 택시기사 많이 타는 사람이 한 7만 킬로, 8만 킬로 탑니다. 저 20, 한 12시간 일하는 분들이 그만큼 많이 탔는데 그때도 많이 들었지만은 가는 데마다 못 살겠다. 5성입니다. 그런데도 지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안 끝나고 여파가 있는데,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전쟁 하니까 유가가 치솟고 물가가 다 치솟으니까 못 살겠다. 특히 작년에는 소상공인 100만 명이 문 닫았습니다. 중소기업 사장들은 지금 아우성입니다. 그래서 이거 빨리 문제 해결해야 된다. 그 해결하는 방법은 참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마는 그 우리가 힘을 합쳐가지고 어떻게 하면은 이 서민, 소상공인, 중소기업 이런 분들이 힘을 낼 수 있는 사기를 올릴 수 있는 일들이

▷ 금태섭 :

알겠습니다.

▶ 이철우 :

하니까 일하기 힘들거든요.

▷ 금태섭 :

지사님 시간이 돼서 여기까지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지금까지 3선 도선에 나선 이철우 경북도지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침저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