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BGM
프랑크 푸르셀
〈
Adieu, Jolie Candy
〉
https://www.youtube.com/watch?v=vnU6cRTqlQc
오래전 라디오는
주파수가 조금만 어긋나도
금세 잡음을 냈습니다
.
다이얼을 천천히 돌리다
익숙한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리는 순간
,
괜히 마음까지 놓이곤 했습니다
.
프랑크 푸르셀의
아듀
,
졸리 캉디
〈
Adieu, Jolie Candy
〉
를 듣고 있으면
그 시절 밤의 라디오가 떠오릅니다
.
오늘 아침은
사람의 마음에도 주파수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도 좋겠습니다
.
박철성의 아침온도
―
주파수를 맞추듯 사람의 마음도 맞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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