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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이패드 폴드 개발설 다시 부상…아이폰 울트라와 폴더블 기술 공유 가...

19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유출가 디지털 챗 스테이션은 웨이보에 아이패드 폴드가 아이폰 울트라와 같은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을 쓸 것이라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아이패드 폴드는 수년째...

아이패드 폴드 개발설 다시 부상…아이폰 울트라와 폴더블 기술 공유 가...

폴더블 아이패드 예상도 [사진: 나인투파이브맥]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의 폴더블 아이패드로 알려진 아이패드 폴드가 여전히 개발 중이며, 아이폰 울트라 또는 아이폰 폴드가 출시되면 아이패드 폴드 출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유출가 디지털 챗 스테이션은 웨이보에 아이패드 폴드가 아이폰 울트라와 같은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을 쓸 것이라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아이패드 폴드는 수년째 출시설이 이어졌지만, 지금까지 거론된 시점은 모두 현실화하지 않았다. 지난달에는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이 이 제품이 아예 출시되지 않을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불확실성이 더 커졌다.

기기 형태를 두고도 혼선이 있었다. 초기에는 소프트 키보드를 갖춘 맥북 형태로 예상됐고, 펼치면 매우 큰 디스플레이가 되는 제품이라는 관측도 나왔다. 이후에는 접는 아이패드라는 해석에 무게가 실렸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비교적 일관됐다. 18~20인치대가 거론됐고, 최근에는 18.8인치로 좁혀졌다.

이번 언급은 아이패드 폴드 관련 움직임이 애플 공급망 안에 여전히 남아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다만 공급망에서 흔적이 확인된다고 해도 실제 출시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고 매체는 전했다.

AI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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