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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아이유, 민낯 굴욕 無→청순미 폭발…늦은 생일 파티까지 일상 대방출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근황을 공개하며 눈부신 청순미를 뽐냈다.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근황을 공개하며 눈부신 청순미를 뽐냈다.

6일 아이유는 자신의 SNS에 “마이 늦은 생일상도”, “열심히 살고 있음” 등의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오랜만에 공개된 근황 사진에는 자연스러운 일상부터 특별한 순간까지 다양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화장기 거의 없는 내추럴한 모습부터 우아한 스타일링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꾸밈없는 순간에도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수한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미역국과 쌀밥이 놓인 식탁 앞에서 미소 짓는 모습으로 소탈한 일상을 전했다. 빵을 먹는 순간에도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내며 꾸밈없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숲속 요정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 컷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머리카락 사이사이에 하얀 들꽃을 장식하고 손에 깃털을 든 채 몽환적인 눈빛을 드러낸 아이유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와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체크 셔츠 차림으로 지인들과 함께한 편안한 순간부터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까지 소탈한 매력을 전했다.

특히 거울 셀카에서는 귀여운 포즈와 함께 털털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늦은 생일 파티 현장도 공개했다. ‘오늘의 주인공 납시오’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풍선 장식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보라색 리본이 장식된 케이크와 함께한 인증샷에서는 아이유 특유의 싱그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9월 고양 스타디움 공연과 정규 6집 발매 일정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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