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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이씨디, 중국 기업과 413억 규모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참고 자료] 시세 데이터 등 : 한국거래소 분석 인용 : 한국거래소 공시시스템 종합 [알림] 본 기사에는 AI가 일부 활용되었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책임은...

아이씨디, 중국 기업과 413억 규모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매출액 대비 20.96% 규모 수주… 자체 생산 방식으로 내년 1월까지 공급

아이씨디

아이씨디(040910)가 중국 디스플레이 제조사를 대상으로 대규모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매출 확대에 나섰다.

매출액 대비 20% 규모의 신규 수주 확보

아이씨디는 22일 공시를 통해 'Guangzhou China Star Optoelectronics Printing Display Technology Co., Ltd.'와 FPD(평판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금액은 총 413억 871만 9,614원으로, 이는 아이씨디의 2025년 회계연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20.96%에 해당하는 규모다.

해당 계약은 달러화 기준 2,799만 4,524.00달러 규모로 체결되었으며, 4월 21일 매매기준환율인 1,475.60원을 적용해 환산됐다. 향후 환율 변동에 따라 실제 수령 금액은 달라질 수 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14일부터 2027년 1월 25일까지이며, 대금 지급은 선급금 30%, 중도금 60%, 잔금 10% 조건으로 이뤄진다.

중국 시장 타겟… 자체 생산 방식으로 공급

공급 지역은 중국이며, 아이씨디는 이번 계약 물량을 외주 생산 없이 자체 생산 방식으로 이행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수주가 아이씨디가 추진해 온 매출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

아이씨디 주가 / 한국거래소

22일 오후 1시 41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아이씨디는 전 거래일 대비 280원(+4.87%) 오른 6,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1,120억 3백만 원 수준이며, 외국인 보유 비중은 4.91%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0.76% 하락한 1,170.11을 나타내고 있다.

2000년 설립된 아이씨디는 LCD, 반도체 및 평판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특히 LCD와 OLED 구동회로의 핵심 공정인 박막 식각(Etching) 및 증착(Deposition) 공정 장비를 생산하며, 관련 식각 장비 판매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스플레이 시장의 LTPO(저온다결정산화물)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신규 투자를 진행하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참고 자료]

시세 데이터 등 : 한국거래소

분석 인용 : 한국거래소 공시시스템 종합

[알림]

본 기사에는  AI가 일부 활용되었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자의 주식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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