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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 도전…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참...

일반·기술트랙 선발자에게는 단계별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과 함께 선배 창업자 멘토링, 인공지능(AI) 솔루션, 규제 스크리닝, 후속 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 등이 지원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최대 상금 5억 원과 후속...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 도전…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참...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5월 1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국가창업시대’ 전환을 목표로 추진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일반·기술트랙 4,000명, 로컬트랙 1,000명 등 총 5,000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의 거주지나 사업 예정지와 관계없이 역량을 갖춘 주관기관을 직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전체 선발 인원 중 비수도권 비중이 70~90%에 달하는 만큼,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 경험이 풍부한 주관기관 선택이 합격의 핵심 전략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일반·기술트랙과 로컬트랙 모두 운영하며,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사업화·IR 고도화, 투자 연계·후속 성장 지원까지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할 계획이다.

일반·기술트랙 선발자에게는 단계별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과 함께 선배 창업자 멘토링, 인공지능(AI) 솔루션, 규제 스크리닝, 후속 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 등이 지원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최대 상금 5억 원과 후속 투자 연계 등 총 10억 원 이상의 지원이 제공된다. 로컬트랙 선발자에게는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과 멘토링, 보육공간 및 사업화 자금(최대 3,000만 원)이 제공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최대 상금 1억 원과 투자 연계가 이뤄진다.

한편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4월 15일 경북대학교(글로벌 플라자 경하홀), 4월 17일 한동대학교(김영길 그레이스 스쿨 채플)에서 예비창업자 대상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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