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13개국이 춤으로 만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아시아무용커뮤니티(ADC)가 함께하는 ‘2026 아시아스크린댄스’가 오는 18-20일 ACC 문화정보원 극장3과 아틀리에1·2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아시아스크린댄스’는 아시아 각국의 춤을 영상과 실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몸, 살아있는 아카이브(The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아시아무용커뮤니티(ADC)가 함께하는 ‘2026 아시아스크린댄스’가 오는 18-20일 ACC 문화정보원 극장3과 아틀리에1·2에서 개최한다.
아시아 13개국이 춤으로 만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아시아무용커뮤니티(ADC)가 함께하는 ‘2026 아시아스크린댄스’가 오는 18-20일 ACC 문화정보원 극장3과 아틀리에1·2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아시아스크린댄스’는 아시아 각국의 춤을 영상과 실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몸, 살아있는 아카이브(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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