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10일 주민참여연구단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을 위한 '기본사회 주민참여연구단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사진)
이 자리에서는, 제안 사업계획 보완사항 검토에 이어 지역 현안 및 분야별 주요 이슈 등을 논의하고, 정책과제의 실효성과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보완했다.
총 45명의 시민으로 구성돼 7월에 출범한 '기본사회 주민참여연구단'은, 아산형 기본사회 정책 발굴 과정에서 시민의 능동적인 참여를 보장하고 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12월까지 운영된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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