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아산시, 50만 자족도시 도약 위한 안전·교통·복지 인프라 대거 확충

충남 아산시가 철저한 재난 예방과 촘촘한 광역 교통망 구축, 시민 중심의 생활 인프라 조성을 앞세워 ‘50만 자족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산시, 50만 자족도시 도약 위한 안전·교통·복지 인프라 대거 확충

▲ 정현모 건설교통국장 현장 브리핑 사진=아산시 제공     ©김정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철저한 재난 예방과 촘촘한 광역 교통망 구축, 시민 중심의 생활 인프라 조성을 앞세워 ‘50만 자족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현모 아산시 건설교통국장은 2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난 대응 역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