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아산시, 50만 자족도시 기반 확충… 공공건축 사업 대대적 추진

민선 9기 '50만 자족도시' 구현을 선언한 충남 아산시가 행정·산업·복지·문화를 아우르는 공공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며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섰다.

아산시, 50만 자족도시 기반 확충… 공공건축 사업 대대적 추진

▲ 아산시 제공  © 김정환 기자

민선 9기 '50만 자족도시' 구현을 선언한 충남 아산시가 행정·산업·복지·문화를 아우르는 공공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며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섰다.

아산시는 균형 발전을 위해 권역별 핵심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구축 중이다. 행정 분야에서는 염치읍 복합청사(100억 원)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