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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빠랑 두쫀쿠 만들자" 대전평생학습관, 요리 체험 강좌 운영

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과 카카오톡 '대전학부모지원센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이번 체험 강좌가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의 행복을...

"아빠랑 두쫀쿠 만들자" 대전평생학습관, 요리 체험 강좌 운영

대전평생학습관 두바이쫀득쿠키만들기 요리 강좌 안내 포스터.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충남일보 윤근호 기자]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아버지 학부모의 역할 강화를 위한 ‘두바이쫀득쿠키만들기’ 요리 강좌가 오는 28일 운영된다.

2025년부터 아버지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해 온 체험 강좌는 요리, 원예, 공예, 아로마테라피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돼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왔다.

이번 강좌는 최근 인기를 끌었던 두바이쫀득쿠키 만들기로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아버지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전평생학습관에서는 올 한 해 총 5회에 걸쳐 요리, 공예, 원예, 아로마테라피 체험 강좌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아버지 학부모의 참여를 고려해 평일 야간과 주말 오전 시간대에 진행된다.

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과 카카오톡 ‘대전학부모지원센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이번 체험 강좌가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의 행복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정서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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