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아빠 닮아 끼도 유전?”…박남정 두 딸, 일본서 포착된 역대급 비주얼

가수 박남정의 두 딸 박시은과 박시우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했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박남정의 두 딸 박시은과 박시우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했다.

스테이씨 멤버 박시은과 배우 지망생 박시우 자매는 일본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29일 박시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선물 하나 더! 짠. 너무너무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우와 박시은은 일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다정한 자매 케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비슷한 분위기의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미소로 닮은꼴 매력을 뽐냈다.

특히 함께 찍힌 사진에서는 자매 특유의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역시 박남정 유전자”, “자매가 너무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박시은은 지난 2020년 그룹 스테이씨로 데뷔해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데뷔 전에는 배우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동생 박시우 역시 연예계 활동을 준비 중이다. 박남정은 앞서 방송을 통해 둘째 딸 박시우가 연기를 전공하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남정은 과거 두 딸에 대해 “성인이 되고 독립하면 남이라고 생각하라”며 자립심을 강조하면서도, 연예계라는 쉽지 않은 길을 걷는 딸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아버지의 끼와 재능을 이어받아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 중인 박시은과 박시우 자매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hellboy321@sportsseoul.com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