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프랑스 아비뇽을 찾은 관객들이 한국 공연예술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다.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이 올해 공식 초청언어(Guest Language)로 한국어를 선정한 가운데, 공식 프로그램(IN)에 오른 한국 작품들이 연일 호응을 얻으며 한국 공연예술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지난 4일 개막한 제80회
아비뇽 물들인 한국 공연…현지 관객·언론 '호평'
프랑스 아비뇽을 찾은 관객들이 한국 공연예술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다.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이 올해 공식 초청언어(Guest Language)로 한국어를 선정한 가운데, 공식 프로그램(IN)에 오른 한국 작품들이 연일 호응을 얻으며 한국 공연예술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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