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시즌 프로모션 진행
프리미엄 가죽을 중심으로 한 패션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4층에 매장을 오픈했다.
브랜드 측은 "별도의 쇼룸이 아닌 백화점 내 매장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부산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4월 3일부터 4월 19일까지 약 2주간 다양한 프로모션과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전 제품을 대상으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26SS 신상품은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시즌 신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현장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매장에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추가할 경우 즉시 사용 가능한 3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시 PANIER KEYRING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해당 키링 증정 이벤트는 일일 선착순 10명에게 제공된다.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품 혜택도 풍성하다. 전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레더 케어 밤(500개 한정)이 증정되며, 10만 원 이상 구매 시 RONDELLE CHARM(컬러 랜덤)을 일일 10명, 총 10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PAVE FRAME CASE가 한정 수량(총 30명)으로 증정된다.
아뜰리에 드 루멘 관계자는"봄 시즌을 맞아 다양한 혜택과 함께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매장에서 루멘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뜰리에 드 루멘은 감도 높은 디자인과 실용성을 결합한 제품으로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패션 브랜드로, 이번 부산 센텀시티 매장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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